나의 영국유학 선생님

[나.영.선] 도전이 두려운 이유와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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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1회 작성일 24-07-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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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국유학 선생님(나영선)을 통해서, 많은 책이나 강연 그리고 부모님 등등 어디에서나 들어 봤을 것 같은 주제이다.

하지만, 이 두려움으로 인해서, 많은 기회를 잃는 학생들과 성인들을 보면서, 나의 오늘 이 글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

내 이야기는 밖에서 보면 도전과 경험으로 가득 차 있을 것 같다.

대학은 평범한 대학의 수학과를 졸업했고, 군대는 ROTC라는 장교 2년 반동안 군대 생활을 했다. 이후에 영국에서 2년 동안 어학과 경영을 공부를 했다.

영국에서 있는 2년 동안, 나는 내 생각이 완전히 바뀐 계기가 되었다.

우선 1999년 영국 어학연수 동안에는 많은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는 경험을 통해서, 베네수엘라라는 나라에서 온 학생을 만나면서, 그 나라 수도도 모를 정도였던 내가 너무 한심스러웠다.

그러면서 88 서울 올림픽을 했던 Korea를 어떻게 모를 수 있지라는 생각을 했다.

일본 학생들 중에서는 남한과 북한이 같은 언어를 쓴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전혀 낯선 게 아니었다.

도전이 두려운 이유를 이야기하면서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의아해 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두려움이 영국에서 2년간의 경험으로 나의 생각과 행동이 자신감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만난 영국 사람들과 외국 학생들은, 내가 그 당시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복지를 가지고 있는 데, 어떻게 미래에 가난에 대해서 두려움을 있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왜 이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지도 않았는데, 불안하지도 않을까?

나는 그때,

누군가 명문대라면 두려워했었던 것 같고,

누군가 권력 또는 돈을 가지고 있다면 두려워했던 것 같고,

도전에 대한 실수를 두려워했고,

누군가의 외모와 말로 인해서도 등등,

이런 게 아니더라도, 사람들 앞에 서는 것 자체가 두려운 게 아닌가?

 

하지만, 지금 유학원 원장으로 20년 이상이 된 지금도, 두려움을 극복하는 간단한 방법은 없고, 여전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망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과 입시를 시작하면서, 명문대에 못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을 가질 것이다. 특히, 영국 유학을 시작을 할 때, 명문대 입학이 안되면 어떻게 하지? 의대에 입학을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은 모든 학생들과 부모님이 내게 토로한다. 그리고 수속을 할 테니, 꼭 입학을 시켜달라고 한다.

두려움이 너무 크다.

나 또한 유학원을 경영하면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항상 나의 과제였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나의 두려움의 시작은, 남과 나를 비교할 때, 시작이 되었다.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를 의식할 때, 두려움이 주로 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사업에 실패했을 때, 혹은 명문대 진학을 못했을 때, 남들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나의 두려움의 극복은 아래 경험으로 점점 극복이 되었다는 생각이 크다.

대학에서 단체생활 (대학 야구반 동아리 가입) 을 하면서,

영국에서 2년간 유학을 통해서 세상을 경험하면서,

아무 경험도 없이 유학원을 시작하면서 (최대한 비용을 아끼면서),

그리고 세상을 알기 위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유학상담을 하면서,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기보다는, 내가 아는 지식을 내가 해석해서 전달하면서....

세상에서 마주치는, 비교와, 경쟁과 미래에 대한 불안들을 극복해 나가려고 했다.

이런 과정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이후에 서서히 두려움을 극복을 하게 되었다는 생각을 한다.

즉, 나의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을 할 수 있는 단계로 가고 있었다.

 

즉, 내가 좋아한 걸 스스로 선택했고, 내 방식대로 세상을 해석을 하려고 했고, 편견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책을 읽고 사람들과 대화를 했던 게, 내가 세상을 이해하고, 그로 인해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었다. 그리고 건강에 대해선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가짐으로, 이 도전으로 내가 당할 수 있는 최악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최악의 상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Yes라고 판단이 되면 실행한다. 그리고 그 실행은 배움과 깨달음으로 남아 있어서, 결국에는 나의 실행은 모두 "성공"으로 끝나게 된다.

하지만, 지금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형태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내가 스스로 게을러지는 것이고,

내가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고,

내가 사람을 만났을 때, 진심으로 만나지 않는 것이고,

내가 책을 읽지 않고 편견에 빠지는 것이고,

그리고 건강하지 못하는 두려움이다.

즉 나에게서 온 두려움이지, 외부환경에서 오는 두려움이 아니다.

Don't be afraid of goving slowly,

be afraid of standing still.

출처 입력

이 두려움의 극복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현재도 이 과정은 진행중), 지금 학창시설의 내가 아닌, 현재의 "낯선 나"를 경험하고 있다.

 

▶ 허준이 교수(한국인 최초로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필즈 상 수상) 서울대 졸업식 축사 참조

https://youtu.be/OLDhaqosPtA


2023년 6월 23일

이선오 씀

*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다면, 랄프 왈드 에머슨의 "자기 신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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