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경험담

조기유학·A레벨 Imperial College London 입학_Abbey Cam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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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73회 작성일 21-08-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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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으로유학을 선택한 동기는?

여름방학 때 영국여행을 왔다가 영국 교육 시스템에대해 알게 되었고, 그 교육시스템이 매우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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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CAS
에서 5개 대학을 지원하는데, 어느 학교에서 인터뷰가 초대되었는지?

Cambridge와 imperial에서 인터뷰 초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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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캠브리지 자체 테스트와 인터뷰 등 입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는지? 

캠브릿지 자체 테스트는 a level 을 잘 알면 문제가 없다기에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자체 시험은 a level 시험과 비슷했고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인터뷰 예상질문은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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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캠브리지와 임페리얼의 인터뷰 절차와 질문은?

cambridge에서의인터뷰 질문은 imperial 에 비해A level에서 얼마나 수업에 집중했는지를 테스트하는 것 같았다.Imperial 에서 받은 질문은 내가 지원한 과에 관한 technical한질문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A level 에서배운 내용들도 활용을 해서 대답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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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기소개서서에 대한 팁을 한국 학생들에게 준다면?


자기소개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지원하는course를 공부하기에 내가 얼마나 적합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Work experience, volunteering이나 읽은 책을 모두 적기에 자소서 공간이 부족하다면 꼭 필요한 것들 몇몇을 제외하고제외시킬 수 있는 대담함이 필요합니다. 자소서에 넣지 못한 것들은 선생님께 부탁해 reference에 적어달라고 하면 됩니다.


자소서를 읽는 사람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강렬한 첫문장, 적절한 끝맺는 말을 적고, 남이 읽었을 때 자소서가흥미롭다고 생각할 수 있게 쓰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소서에 농담을 넣는 등의행위는 삼가는게 좋습니다.
  

…
 
6. 
각 학교의 인터뷰 질문과 답변
 
Cambridge interview 1 – 
화학 인터뷰  
5
개의 compound가 그려진 종이를 보여주더니 이 compound들을 비커에 놓고 어떻게 구분할지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내가한 답변은 색깔로 구분합니다, 물에 녹는지 확인해봅니다, 끓는점을확인해봅니다. 이 3가지 였고, 각각의 compound가 어떤 색일지, 어떤것들이 물에 녹는지, 끓는점은 어떤것이 높고, 어떤것이 낮은지 설명하라고 요했습니다. A level 화학지식을 활용하여 비교적 쉽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Cambridge interview 2 – 
물리 인터뷰
비커가 물에 띄워져있는 2가지 그림을 보여줬습니다.
하나의 비커는 바닥이 물을 향해 있었고 또다른 비커는 열린 쪽이 물을 향해 있었습니다.
이 둘중에 어떤 비커가 더 많이 가라앉는지, 또 왜 그러한지 설명하라고 했습니다. 답은 둘 다 같은 양만큼 가라앉습니다. The waythe interviewer phrased the question made me confused.
또다른 질문은 헬륨 풍선이 왜 떠오르는지 설명하라고 했다. Resultant force, 헬륨과공기의 밀도차이, Archimedes’ principle을 통해 대답했습니다.

imperial interview
British Chemistry Olympiad
에 나온 문제 중 iron man 의슈트에 TiAu가 사용된다는 문제를 흥미롭게 여기고 자기소개서에 적었는데, 인터뷰에는 TiAu의 medical application에 대해 물었고,transplant에 사용되지 않을까라고 답했습니다. 그에 이어 면접관은 TiAu가 transplant에 이용될 때 생기는문제, 좋은점등은 뭔지 물었습니다. 문제점은뼈보다 무거운 것, 좋은점은 단단한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실에 놓여있던 porous structure 모형이 눈에 띄어그 모형을 보면서 porous structure을 이용하면 TiAu를뼈의 무게와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면접관은 뼈를 대체하는 transplant에 porous structure가왜 효율적인지 물었습니다. 나는 porousstructure를 이용하면 생기는 빈 공간들이 뼈에 있는 빈 공간과 비슷할 것 같다고 했고 적은 양의 metal로 큰 부피의 structure를 만들수 있기에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또한 내가 참석한 public lecture 중 metal forming에관한 것이 있었는데, 면접관이 metalforming으로 논문을 쓴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metal forming에 관한질문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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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각 대학에서 각각 요구하는 A레벨 성적은 어떻게 되었나요?

* Imperial AA in physics and chemistry
* Manchester AAA in physics, chemistry and further maths
* Leeds A in any subject
* Birmingham AA in any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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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학교에서 톱학교 진학을 위해서, A레벨 과목을 제외하고, 진행되는 클라스는 어떤게 있을까요?

(Debating,Work Experience, 인터뷰나, Cambridge Pre-Uni 등)          
 
매주 한번 아침마다 지행되는 AEA, STEP 대비반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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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bbey Cambridge 
의 교사의 수준이나, 외국학생에대한 서포트등 학교의 교사와 스텝에 대해 평가를 해 주신다면?
 
Abbey cambridge
의 외국 학생에 대한 서포트는 매우 뛰어난 편입니다. 교사들의 신속한 email 답변과 적극적인 태도는 본인이 personal statement 를 쓰고, ucas를통해 대학에 지원할 때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하지만 몇몇 교사들은 그런 태도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방해가될 정도로 그런 교사가 많진 않습니다. 학생들을가르치는 교사들은 매우 뛰어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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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S와 A2에서 선택하신 과목은 어떻게 되었나요? 각각의 난이도는 AS와 A2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한국학생이 어려워하는과목은?                                               
 
AS 
와 A2 때는 모두 maths,further maths, physics, chemistry 를 들었습니다.
Maths 
와 further maths의 난이도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mechanics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교과서의 예제를 전부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의 유형은 그 예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mechanics은예제의 양이 다른 module 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에 그 예제들을 풀어보는 것만으로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Physics는 오히려 A2가 AS보다 쉽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AS 
때 physics 교과서를 완전히 마스터 해두면 A2는 훨씬 더 수월하게 느껴집니다. Chemistry는 A2로 넘어가면서 암기해야 할 것들이 생기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A2로 넘어가면서 chemistry에 더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것을 배우기 때문이다. 한국학생이 어려워하는 과목들은 economics나 business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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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국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영어에 대한팁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영어를 즐기는 자세입니다. 해외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등을 통해영어를 하는 것이 재밌다고 느껴지게 되면 영어는 자연스럽게 늘게 됩니다. 또한 영어로 나누는대화가 한국어로 하는 것 만큼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 까지 학교 내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영어 실력의 향상에 매우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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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이언스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은?

Popular science 
책
- Forces of nature(Brian cox),
- Black hole war(Leonard suskind) (*
천문학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
- The new science of strong materials (j.e.gordon)
  (*mechanical engineering 
등 engineering 쪽에흥미 잇는 사람들에게 추천)
- Made to measure(Philip ball)(*
재료공학 흥미있는사람에게 강추)

영어 책을 막 읽기 시작한 사람
- Holes(Louis Sachar),
- All the light we cannot see(Anthony Doerr),
- Jonas Johansson 
책은 거의 다 읽기 쉽고 재밌음,
- Seven brief lessons on physics(Carlo rovelli)(*
짧아서 읽기 쉽고 과학에 흥미있는 사람에게추천)

재밌게 읽은 소설책
Ready player one(Ernest Cline)
The alchemist(Paulo Coelho)
Neil Gaiman 
책 전부 추천

재밌게 읽은 인문학 책
- Sapiens(yuval noah harari)
- justice(Michael s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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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bbey Cambridge 
특별활동 등 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은?
(
스포츠, 할로윈, 댄스나뮤직 등)
 
학교 student council 학생들이 진행하는 student night 나, talent show,Halloween party,
Christmas party, 
점심시간과 방과후에 진행하는 여러 운동 경기들을 통해 같은 학년 뿐 아닌 다른 학년의 학생들과어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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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학교 생활부분에서 기숙사, 학교에서 제공하는 식사 등의만족도는?
 
기숙사는 학교와 매우 가까워서 학교에 제 시간에 도착하기 위해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Abbey college
에서 제공하는 식사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아침으로 제공하는 메뉴들은 아침에 학생들을 일찍 일어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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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Abbey Cambridge의 학교사진과 기숙사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keeptrying/22137101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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